낸시가 내가 할게 하고 앞으로 저벅저벅 가는데 아무도 안 말리고 낸시 믿는 것도 스띵스러웠음그나마 중간에 조나단이 낸시 괜찮을까 의심하는데 바로 로빈이 말리고 그리고 그 이유를 이해하고 낸시를 믿고 쭉 가는 것도 진짜 스띵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