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괜 "두 아저씨들의 몸부림을 진짜 사랑으로, 아름답고 우아하게 만들어줬다"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https://theqoo.net/dyb/4045132366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528 촬영감독님하고 리허설 엄청 열심히하셨나봐ㅋㅋ그 베드씬이 괜히 나온것이 아닌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