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부상과 제작비 상승 등 제작 환경이 급변한 국내 콘텐츠 업계의 글로벌 합작 사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는 “최근 제작비 상승과 소재 고갈 등으로 방송사나 제작사가 단독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제작사 입장에서는 방송사 및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비 부담을 분산시키고 현지 시장 내 유통도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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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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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합작 늘어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