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오앤 파트너스도 대형 로펌이라서 유명인들 사건 꽤 맡아봤을텐데 https://theqoo.net/dyb/4043509035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168 (개인적인 감상임)7화에서 엘리야 회사로 들어오자마자 직원들이 호들갑 떠는 부분은 좀 너무 작위적이고 직원들 되게 프로의식없다싶었음엘리야가 그만큼 개쩌는 대국민스타라는걸 보여주기위한 장치였겠지만 좀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