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얼마 전에 그것도 봤다. 감사하게도 저희 둘(백강형·양재원)을 가지고 소설을 계속 연재 해주시더라"고 말했다. "BL이냐"고 묻자 추영우는 "맞다. 재미있게 봤다"면서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추영우 역시 미소짓더니 "근데 사실 시즌2와 관련해서는 저도 아무것도 들은 것도 없고 정해진 것도 없어서 그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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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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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하다ㅋㅋㅋㅋㅋ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