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이 인물이 왜 이 사랑을 놓지 못하는지, 때로는 답답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마저 납득케 만든다. 이 드라마의 가장 단단한 축은 분명 박서준이 선택한 연기의 방향과 그 일관성이다. https://theqoo.net/dyb/4038873493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75 진심 박서준 연기가 더 납득시켜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