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열 몇 테이크를 간 적도 있어서 ‘컷’을 하고 모니터 확인하고 넘어가려는데 김다미가 저 멀리 수조 세트장에서 손가락으로 ‘1’을 만들면서 한번 더 하겠다고 하더라. 탄성이 나올 정도로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356
https://naver.me/GQSJr61H
김다미 대단하다
김다미 대단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