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어린 빈첸시오(변우석)가 떠나는 라파엘라(카리나) 수녀를 붙잡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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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조회 수 669
https://x.com/i/status/2000554537472631031


(오) 이젠 빈첸시오가 성장해서 또 다른 아이에게 붙잡힘
무슨 기분일까ㅠㅜ
광고에서 데칼 말아주는거 미친거야
🥺


(오) 이젠 빈첸시오가 성장해서 또 다른 아이에게 붙잡힘
무슨 기분일까ㅠㅜ
광고에서 데칼 말아주는거 미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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