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날들 한 집안 얘기 쓰면 다른 집안들은 진짜 뭐 아무 것도 없이 움직이질 않으니 재미없는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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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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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때문에 그나마 은오네 성재네에서 고성희 영라 회장이 알아챌까말까 쫄리고 지혁이네는 지완이가 영라한테 조력자로
이렇게 여러 갈래로 움직여서 재밌었던 거 같은데
간 문제 끝나니까 귀신같이 집안끼리 뭐 나올만한 얘기 없어지고 분량이며 서사 애매해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