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수라상보다 반가운것은 맛있는 요리를 내여오는 그녀의 얼굴이니 요즘은 매일이 눈뜨기가 기다려지는구나 https://theqoo.net/dyb/4026184188 무명의 더쿠 | 12-12 | 조회 수 211 난 망운록 이 부분이 진짜진짜 ㅈㅎ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