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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추영우 "올 한해는 거의 쉬지 못했다. 근데 사랑을 받으니까 잘 지치지 않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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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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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거의 쉬지 못했고, 내년 중순까지도 못 쉴 것 같다. 근데 사랑을 받으니까 잘 지치지 않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고 밝혔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너무 바빠서 하루도 못 쉬고 있었는데 휴가 아닌 휴가를 보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AAA 이야기) 

팬들의 사랑에 욕심이 더 커졌다고 말하는 그는 "제 일과 연기에 더 욕심이 생겼다. 주변에서 잘했다고 해주시니까 그 만족감을 채우기 위해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며 "주목받는다는 건 부담감보다는 좋은 긴장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고 했다. 

좀 더 후회 없이 정신 바짝 차리고, 긴장도 하면서 열심히 하고 싶다"며 "지금 받고 있는 사랑이 감사한데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이렇게 상을 받는 것도 아직 신기할 따름이다.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할 때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걱정과 불안은 없는 것 같다. 오로지 제 할 일만 할 뿐"이라고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 

 

추영우 긍정적이라 넘 좋아 행복하단 말 자주하는 것도 그렇고 받고 있는 사랑에 대해 매번 고마워하고 힘 난다고 말해주니까 더 응원해주고싶음ㅋㅋ그리고 지금도 열심히 하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는거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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