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델토르 프랑켄슈타인 다봤다 좋았음 https://theqoo.net/dyb/3990477165 무명의 더쿠 | 11-14 | 조회 수 344 마치 죽음에서 태어난듯 안맞는 조각으로 기워진듯 세상과 어긋나 버려진 것처럼 느끼지만 사람이길 택하고 어떤 모양으로든 또 내일을 살아가는게 우리 모두의 모습같았음 인간으로서의 첫걸음이 태양을 보면서 흘린 눈물인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