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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증외상 [단독] 유명한 닥쳐밈의 주인공 백강혁 교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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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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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인터뷰 입니다.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만들었으나 문제시 ai탓으로 돌리며 글삭하겠습니다.)



theqoo 당직이🫡 기자




"요즘 누가 사람 살리는 의사를 해?"라는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 요즘 


피부과,성형외과를 차리며 돈 만 잘 벌면 된다는 생각을 얘기하는게


자연스러운 요즘 조금 다른 길을 가는 사람 


한국대병원 외상센터장 백강혁 교수를 만나보았다 




(여우처럼 생긴 교수님이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안녕하세요 교수님 처음뵙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네 안녕하세요 백강혁 입니다. 




Q.실물로 보는 건 처음인데 굉장히 잘생기셨다. 




(백) 웃음 그런 말 자주 듣는다.




Q.요즘 성형외과,피부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수님은 사람을 살리는 쪽을 선택하셨다 이유가 뭔지 여쩌봐도 괜찮은가?




(백)씁쓸한 미소 괜찮다. 그러니까 중학생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심하게 당해서 여러 병원에 문을 두드렸지만 받아주지 않았고 겨우 도착한 병원에서 돌다가 죽은 아버지를 끝까지 살려보겠다고 씨피알하던 의사를 보고 나서 나도 저런 의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목표가 생겼다.




Q.많이 외롭고 힘들었을거 같다.




(백)힘들었나? 하하 잘 모르겠다 그냥 정신없이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려고 국경없는의사회도 들어갔다가 모로코도 가고 다양한 환자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가 힘든 건 없었다.




Q.다양한 경험 덕분인가 교수님이 천재외과의사 신의손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들었다 사실인가? 




(백)하하 맞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안해봤는데 많은 환자분들께서 공교롭게도 그렇게 불러주시더라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




Q.교수님 방을 둘러보면 사진들이 되게 많다고 느꼈다 사진을 전시해두는 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백)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더이상 볼 일 없는 사람들이니까 .. 


살면서 힘든일이 있을때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낭만적이지 않는가? 




Q.너무 낭만적이다. 그럼 교수님이 살렸던 환자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는지 여쭤봐도 괜찮은가? 




(백)웃음 너무 많은데 그 중 나 아니면 치료 안 받겠다 사위 삼고 싶어했던 마수드 영감님이 생각나고 또 폭격으로 뇌 손상이 심해 수술에만 9시간이 걸렸던 라니아 어린이가 기억에 남는다 의사가 되는게 꿈이라고 해서 더더욱 생각이 많아지는 환자이다 지금은 건강하게 의사가 될 공부를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 그리고 한지영씨도 기억에 남는다 첫 제자가 많이 아끼는 학생이였는지 많이 힘들어했어서 옆에서 냉정하게 얘기는 했지만 걱정은 됐었다.




Q.환자분들의 성함을 일일이 기억을 하시는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백)환자분들의 이름을 기억하는게 첫번째 의무라고 생각을 한다. 


이름을 외우지도 못하는 의사는 의사가 아니다. 




Q.제자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혹시 교수님만의 제자를 부르는 애칭이 있는지? 




(백)항문외과에서 외상센터로 넘어와서 항문으로 부르다가 환자분들이 이상하게 봐서 노예 1호로 바꿔서 불렀었다 지금은 재원아 라고 부르고 있지만 가끔 항문으로 부르고 있다. 




Q.애칭이 특별하다 제자를 많이 아끼는 것 같다 




(백)웃음 그런가 나랑 성격이 정 반대여서 보고 있으면 재밌다. 




Q.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서 혹시 닥쳐닥터밈을 알고 있는가?




(백)하하하.. 알고 있다 한동안 병원에서 너도 나도 다 보고 있고 나한테 보여줘서 모르는게 더 이상하다. 




Q.그 짤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모르는 사람이 없었는데




(백)그 당시 환자 관련 전화가 와서 기자들 한테 죄송하다 3번을 얘기를 했는데 계속 얘기를 해서 욱 했을뿐이다 환자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 




Q.환자를 생각하는 것 만큼 허망한 순간도 많았을거 같다.




(백)살려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는 환자를 살리지 못하거나 살리기는 했지만 평생 병원 신세를 져야만 하는 환자를 볼때는 힘이 빠진다. 


하지만 그 뿐이다 좌절하거나 허망해 할 시간 조차 없다 다음 환자를 살려야 하니까 똑같은 상황을 만들면 안 되니까 그렇게 계속 달리고 또 달린다.




Q.정말 멋진 말씀인것 같다 교수님의 최종 꿈이 뭔지 여쭤봐도 괜찮은가? 




(백)음..병원을 짓는거? 1호를 ... 하하 아직 잘 모르겠다 그저 환자들이 병원을 돌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없게끔 더 노력하고 외상센터 인원을 충원하는 것 지금은 그게 우선인 것 같다. 




Q. 바쁘신데 오늘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하다.




(백)덕분에 재밌었다 이 인터뷰로 많은 사람들이 외상센터를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theqoo 당직이🫡기자 






[dangjig@theqoo.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카테에서 하는 거 보고 따라서 만들어 봄 

가상의 인터뷰이며 본체와는 단 1%도 상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금이라도 글을 늘리고 싶은 종영드 덕후의 마음을 아십니까 ㅜㅜ 


지금 이 시간에 올리는 이유는 관심 받고 싶은 관종의 더쿠라서요. 


본문의 글은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롯이 제 머릿속에서 나온거라 

맞춤법 및 띄어쓰기 문장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된다면 제미나이,지피티 탓으로 돌리며 글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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