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깔깔 웃는 행복까진 바라지도 않음 ㅜㅜ 어린 시율이처럼 장난스럽고 철없던 시절로 돌아가는걸 바라지도 않음
그저ㅠㅠㅠㅠㅠㅠㅠ 시율이가 바랐던대로 돌아갈 곳이 있고 정을 나눌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는거
너무 보고싶다고요....ㅜㅜ
내가 진짜 깔깔 웃는 행복까진 바라지도 않음 ㅜㅜ 어린 시율이처럼 장난스럽고 철없던 시절로 돌아가는걸 바라지도 않음
그저ㅠㅠㅠㅠㅠㅠㅠ 시율이가 바랐던대로 돌아갈 곳이 있고 정을 나눌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는거
너무 보고싶다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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