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맞고만 살던 말복이가 첨으로 이길 수 있게 도와준게 시율이었다는거 생각하면 오열 두배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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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조회 수 155
어린애가 맞고만 살다가 첨으로 통쾌하게 반격한게 얼마나 가슴에 깊이 새겨졌으면 시율이 형님 복수도 자기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듯 ㅠㅠㅠㅠㅠ 말복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린애가 맞고만 살다가 첨으로 통쾌하게 반격한게 얼마나 가슴에 깊이 새겨졌으면 시율이 형님 복수도 자기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듯 ㅠㅠㅠㅠㅠ 말복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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