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에서 시율이는 그저 묵묵히 듣는거
감동어린 표정 그런거 없이 든든하게 답하고
먹어도 되냐고 믄ㄷ는거 그거 왜 신뢰가 가냐
시율인 따로 부탁하는게 대수롭지않은거잖아
자긴 약속했기에 같이 있을거고 이미 목숨도 걸었기땜시
별다른 액션 안하는거 엄청 더 와 닿음
작가가 시율이 캐를 진짜 잘 말아줘 ㅠㅠ
대사없어도 몇컷으로 시율인 대쪽같이 믿음직한 인물
내편이면 천군만마를 얻은거 그거 같애
그 장면에서 시율이는 그저 묵묵히 듣는거
감동어린 표정 그런거 없이 든든하게 답하고
먹어도 되냐고 믄ㄷ는거 그거 왜 신뢰가 가냐
시율인 따로 부탁하는게 대수롭지않은거잖아
자긴 약속했기에 같이 있을거고 이미 목숨도 걸었기땜시
별다른 액션 안하는거 엄청 더 와 닿음
작가가 시율이 캐를 진짜 잘 말아줘 ㅠㅠ
대사없어도 몇컷으로 시율인 대쪽같이 믿음직한 인물
내편이면 천군만마를 얻은거 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