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연출만이 아니고
이헌은 열심히 칼싸움 중인데 지영이는 거기서 망운록을 읽으며 내가 찾던 망운록이 이헌의 일기였다는 걸 깨닫는거
시청자들은 거기서 책읽을 정신이 있냐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넘... 이걸 어케 다르게 풀 수 있었을거 같은데
타임슬립 열릴 때도 연지영이 뜨는게 아니라 책이 떠서 이헌 품에서 사라지게 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다른 스토리 전개는 맘에 들어
마법천자문 연출만이 아니고
이헌은 열심히 칼싸움 중인데 지영이는 거기서 망운록을 읽으며 내가 찾던 망운록이 이헌의 일기였다는 걸 깨닫는거
시청자들은 거기서 책읽을 정신이 있냐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넘... 이걸 어케 다르게 풀 수 있었을거 같은데
타임슬립 열릴 때도 연지영이 뜨는게 아니라 책이 떠서 이헌 품에서 사라지게 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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