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강윤중은 왜 하필 23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사람죽이고 다니셨는지, 왜 수열이 곁에 머물렀는지, 왜 정이신이랑 다른 방법으로 죽이기 시작했는지. 왜 피해자들이 대상이 된건지 전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정이신 빼온 이유가 다시 복수하라고 보내주고싶어서 이렇게 끄집어낸거라는것도 좀. 제일 기다린 부분이었는데 작품이 설명해주고싶지않은것같아서 열받는다.
그래서 강윤중은 왜 하필 23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사람죽이고 다니셨는지, 왜 수열이 곁에 머물렀는지, 왜 정이신이랑 다른 방법으로 죽이기 시작했는지. 왜 피해자들이 대상이 된건지 전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정이신 빼온 이유가 다시 복수하라고 보내주고싶어서 이렇게 끄집어낸거라는것도 좀. 제일 기다린 부분이었는데 작품이 설명해주고싶지않은것같아서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