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반응 속에서 국내외 흥행 판도를 새롭게 쓰며 최초의 기록들을 이어가고 있다.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의 케미스트리, 타임슬립과 한국 전통 요리가 결합된 흥미로운 소재, 디테일한 연출의 대가인 장태유 감독의 만남이 시너지를 이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2주차 시청률은 첫 주차 대비 2배 이상을 기록하며 이른바 ‘퀀텀 점프’를 실현했다. 또한 2주차부터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가구 순간 최고 18.1%를 기록하며 매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도 방송기간 동안 VOD UV 1위를 기록했다. (8/23~9/21 기준) 뿐만 아니라 펀덱스 기준 TV-OTT 드라마 화제성 5주 연속 1위, 임윤아는 출연자 화제성에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채민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랭크됐다. (25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기준)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랐다.
글로벌에서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는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tvN 드라마 중 최초의 기록이다.
CJ ENM 콘텐츠유통 담당자는 “‘폭군의 셰프’는 월드스타 임윤아와 라이징스타 이채민 배우의 파급력과 함께 적절하게 버무려진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 그리고 타임슬립이라는 판타지와 역사적 배경이 주는 시각적 매력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