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중간부터 끊임 없이 함
여주가 바보처럼 복수해서 답답한데
갈수록 똑똑해져서 악인들에게
100부작인데 복수만 30회 이상 한다는 거 부터 감다살임
ㅅㅈㅎ 세세한 개연성은 없어
일일드에 그런건 사치긴 하니까 ㅋㅋ
근데 초반에 흩어놓은 떡밥 다 복수로 사용되고
그냥 허투로 나온게 없음
복수도 모두에게 다 함
그 복수의 정도가 기대에 못미칠순 있는데
내기준 다 납득가게 하고잇음
여주 고모가 여주 저버리고 악인이랑 손잡고 그랬는데
그거에 대한 팩폭도 끊임없이 당하는 중임ㅋㅋ
내기준 일일드중에 여주 이렇게 똑똑하고
혼자 다하는 거 드물어서 더 만족임
남주가 있긴한데 ㅅㅈㅎ 비중 작고 작음
작가가 고모네 럽라에 더 진심같다 느낄정도로 ㅋㅋ
남주여주는 맛만 보여주는데 난 이정도도 좋거든
여주가 다 하는게 좋아
남자가 구해주는거 식상해서 ㅋㅋ
거기다 여주랑 전남편 망사까지 라스트로 말아줌
이것도 사실 초반 떡밥 회수긴 함
여주가 전남편을 정말 사랑했는데 조건 안보고 사랑만
그 사랑을 전남편이 불륜등으로 발로 찼는데
여주의 계략등으로 역으로 전남편이 여주에세 폴링럽 하는 중
이보다 더 한 벌이 없지 ㅋㅋ
사랑을 사랑으로 복수
여기에 자식까지 잃고 등등등
돈도 사랑도 다 빼앗기는 중
거기다 엔딩ㅇ 존나 존나 잘 깎음
시청률 안 떨어지고 유지하는거 봐
중간에 야구하는데 ㅋㅋㅋㅋ작가가 잘씀
암튼 길게 썼는데 함은정 이거 하길 넘 잘했고
연말에 큰 상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