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훈계조 같은? 가르치는 톤도 아니고 정말 윤조를 걱정하고 사랑해서 하는 말인게 느껴졌음 그거보면서 승휘는 어른이구나 좋은 사람이구나 윤조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이게 느껴져서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