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팬서비스도 이미 명시가 되어있고
입장할때 간단한 검사같은것도 마치고
연예인한테 우르르 달려드는게 아니라 한명 두명 정해진 인원이랑 대면하는거고
단순히 돈 썼으니까 해주는게 아니라 합의를 거친 안전한 통제 속에서 이루어지는 건데
지금 무인은 시장통에 계단 뛰어내려오는 사람도 있고
미리 어디까지만 가능하다고 말한것도 아닌데 손 들이대고 이러니까 말이 나오는 거지
이걸 이해를 못하고 어딘 해주네 누군 해주네 하면서 배우가 벼슬이냐는 태도로 나오면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