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는 사랑받은 적이 없어서 그게 뭔지 몰랐음
그래서 행복 즐거움은 커녕 외로움이 뭔지 조차 모름 계속 그랬으니까.. 할 수 있는건 공부가 전부라 좋은머리로 성적이 다인것처럼 집착해
근데 이게 2년이 지난 후에 좀 바뀌어버림 상호보완적으로ㅇㅇ
시간이 멈춘채 17살 그대로인 수호는 이제 형이아니여도 항상 괜찮지만은 않아도 될 것 같고, 시은이는 세상과 함께 2년을 달려서 이제 자기에게 뭐가 필요한지 알고있음
이 안정감이 좋은느낌을 줌

시은이는 사랑받은 적이 없어서 그게 뭔지 몰랐음
그래서 행복 즐거움은 커녕 외로움이 뭔지 조차 모름 계속 그랬으니까.. 할 수 있는건 공부가 전부라 좋은머리로 성적이 다인것처럼 집착해
근데 이게 2년이 지난 후에 좀 바뀌어버림 상호보완적으로ㅇㅇ
시간이 멈춘채 17살 그대로인 수호는 이제 형이아니여도 항상 괜찮지만은 않아도 될 것 같고, 시은이는 세상과 함께 2년을 달려서 이제 자기에게 뭐가 필요한지 알고있음
이 안정감이 좋은느낌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