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아악 둘다 기태 베키로 보여 방학이라 영화 고르다가 봤는데 너무 명작이라 너무 힘들어 기태 베키 동윤 아버지에 다 몰입해서 각자의 상황이 이해돼고 하 과몰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