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미래 우울증이였을때 공기업은 사실상 이직도 힘들고 하면서 퇴사 못하고 혼자 힘들어했잖아 그래도 결국 미래처럼 조직 밖에서 진짜 하고싶은걸 찾아가는 사람도 있고 다시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또다시 조직의 일원이 된 사람도 있고 각자의 선택이 둘다 틀리지 않다는거 같아서 좋음 모두에게 다정한 이야기야
첨에 미래 우울증이였을때 공기업은 사실상 이직도 힘들고 하면서 퇴사 못하고 혼자 힘들어했잖아 그래도 결국 미래처럼 조직 밖에서 진짜 하고싶은걸 찾아가는 사람도 있고 다시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또다시 조직의 일원이 된 사람도 있고 각자의 선택이 둘다 틀리지 않다는거 같아서 좋음 모두에게 다정한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