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떻게 쓰이겠구나 사람들이 예상했던것처럼
이미 캐스팅이 되서 캐릭터로 나온다는순간 걍 그쪽으론 기대를 접어서 그런가
맘에 드는 과정 엔딩이라고는 못해도 걍 이렇게 끝났구나..이정도의 감정임ㅋㅋ
막 어떻게 이딴 결말을 낼수있어?? 캐릭터를 이따위로 쓴다고 싶은 화도 없는게
기대를 애초에 안해서그런가봐ㅋㅋ큐
감독이 잘써줄거란 생각도 없었고
글고 성기훈 결말에 대해서도 난 납득이 가는편 지난시즌에서 보였던 면모들을 보면ㅇㅇ...
다만 그걸 풀어내는게 엉성해서 그렇지 캐붕이라곤 생각안하는
걍 1을 재밌게봤고 유명해져서 좋았고 2에서 한차례 기대꺾어서 3도 그냥저냥 보았다는 내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