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돈 주고 사람 패기, 오토바이 브레이크 고장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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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길수네한테 돈주자면서 아빠 시계 훔쳐서 팔아서 돈 만들어온것부터.. 어쩌면 시작이지 않았을까 싶고🤦♀️
물론 자기 딴에서는 아빠가 주는거라고 말은 하는데 어쨌든 도둑질한건 맞잖아? 적어도 선을 막아주는 그런게 있었어야했는데.. 수호가 못넘게 막았잖아 그 돈 가져가서 다시 시계 찾아오라고. 그런데도 안팔고 돈 계속 가지고 있었으니.. 그나마 선 못넘게 막아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귀인을 못알아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