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욕 날것으로 뱉고 눈에 뵈는거 없어보이는게 근데 또 처절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신경쓰이게 만듬.. 근데 띠바 영화가 너모 힘들어서 추천을 함부로 몬하겠네 감독이랑 일대일 면담 가지고 싶은 영화는 간만임 뭔생각으로 하셨어요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