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친구가 자취하는데 다른데로 이사가야해서 살던집 청소 도와준다고 난 신발장하고 얘는 베란다 청소하는데 막 달려오길래 왜? 햇더니 세탁기 뒤에서 바퀴버렐 나왔대서 내가 걔 나가있으라하고 존나 신기하게 쳐다보고 오 이게 바퀴벌레구나하고 두루마리 휴지가져가서 한방에 조진후에 버림
근데 별로 안무서웟슨 원래 내가 벌레에 좀 강함,,, 개미도 손위로 올리고 놀고 나방도 잡아본경우가 대다수라 ㅋㅋㅎㅋㅎㅋㅎㅋ
근데 별로 안무서웟슨 원래 내가 벌레에 좀 강함,,, 개미도 손위로 올리고 놀고 나방도 잡아본경우가 대다수라 ㅋㅋㅎ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