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키를 받은 애들이 위험하다는 문자에 회신하고 그뒤 어떤 행동도 안한거.
애들이 죽어나니 무서웠다? 애들 눈은 그전까진 내 성적이 중요해서 헤까닥했는데 정상적인 쿠키 언제 주냐로 수영이 멱살을 잡았어야지
수영이 잡혀나올때 욕을 하는 캐들 중에 내 쿠키 언제 줘 라고 달려드는 장면하나 있었음 더 나았을거 같아
2. 민영이 쿠키먹고 죽은 사람보고 언니의 무사함을 믿고 웃는건
이미 전에 레시피 주면서 언니 이걸로 살아 라고 했으니 언니만 살고 있으면 되는캐라 이해가 가
단지, 애 왜 처벌 안받았지?
1년동안 경찰서 들락날락 한거 보면 무해한 피해자여야 가능하잖아
명문학교 에스클래스 애들이 죽었어. 그냥 일반반도 대단한 자녀들인데
에스 애들에 이사장 손주도 죽었는데? 그걸 덮어??
민영이 직원이였다는거 에들은 알잖아. 수영이 찾아달라고 하는거 보면 자매라는것도 밝혀졌을건데, 처벌이 없었다고?
직원인거 아는 애들 다 죽었나봐. 희진이 준 쿠키는 그냥 받은거다로 넘어가고?
민영이 해맑게 알바하고 경찰서 가는게 이상했어..
소년원출소해서 언니행방 찾으러 경찰서갔음 어땠을까..
뭐. 그리고 수영인 난 처참하게 살거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이 안들었어
죄값받고 나아가야지란 희망을 가졌는데 나아가는게 아니라 아예 꼬라박는 결말이라...뭐...
호수는 중독자가 아니라 밖으로 자기생활할수 있지만 수영인 중독자임 말 안들면 더더 중독시키면 그만이고 쓰임이 끝났음 뭐..중독자로 살겠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