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좀 있는 감독들은 거진 다 나가버렸는데
드라마피디 공채로 안뽑은지 한참됨 (직군 막론하고 피디 공채도 거의 없긴 했고)
그러니까 배울 수 있는 사람도 없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서
걍 연출 풀이 망해버렸는데 딱히 위에서 위기의식 못느낌
감독이야 그냥 구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래도 우리가 KBS인데< 딱 이 정도 인식이라
케사 예산으로 연출할 기깔나는 외부 감독이 붙기를 바라는 게 ㅈㄴ 말도 안되는 시대라는 걸 아직 윗대가리들이 모름
짬 좀 있는 감독들은 거진 다 나가버렸는데
드라마피디 공채로 안뽑은지 한참됨 (직군 막론하고 피디 공채도 거의 없긴 했고)
그러니까 배울 수 있는 사람도 없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서
걍 연출 풀이 망해버렸는데 딱히 위에서 위기의식 못느낌
감독이야 그냥 구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래도 우리가 KBS인데< 딱 이 정도 인식이라
케사 예산으로 연출할 기깔나는 외부 감독이 붙기를 바라는 게 ㅈㄴ 말도 안되는 시대라는 걸 아직 윗대가리들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