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하야
사랑을 몰라서 이게 사랑인줄 모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이를 생각하며 이해하고 걱정하고 보듬으면서도
무언가 이 이상은 타인이 넘어오지 않길바라는 선도 긋고
특히 정우가 끼어들면 무언가 연프갬성 되는것도
사랑이란게 항상 예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어느정도 이기적인 욕망이란게 있는데
이제하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욕망적 사랑이 교차하는게
너무 맛도리
사랑을 몰라서 이게 사랑인줄 모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이를 생각하며 이해하고 걱정하고 보듬으면서도
무언가 이 이상은 타인이 넘어오지 않길바라는 선도 긋고
특히 정우가 끼어들면 무언가 연프갬성 되는것도
사랑이란게 항상 예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어느정도 이기적인 욕망이란게 있는데
이제하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욕망적 사랑이 교차하는게
너무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