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를 보여달라는건 아니지만 범행수법이나 과정도 너무 생략되고
어릴때 애기는 그 공원 놀이기구에 엄마올까봐 맨날 갔다는데
엄마는 단 한번도 안갔는데에 공감도 안되고
범인이 분노한건 알겠는데 그게 연쇄를 일으킬 정도냐면 그 분노의 이유를 더 만들었어야 했을거 같고 양정호도 캐붕같고.....
전체적으로 대사로 퉁치려는게 많은 느낌
그리고 윤이나캐는 첨부터 끝까지 별로였음
어릴때 애기는 그 공원 놀이기구에 엄마올까봐 맨날 갔다는데
엄마는 단 한번도 안갔는데에 공감도 안되고
범인이 분노한건 알겠는데 그게 연쇄를 일으킬 정도냐면 그 분노의 이유를 더 만들었어야 했을거 같고 양정호도 캐붕같고.....
전체적으로 대사로 퉁치려는게 많은 느낌
그리고 윤이나캐는 첨부터 끝까지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