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감독은 이에 대해 "마지막 퍼즐이 나오는 것은 모방범죄가 일어났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승주가 기획한 살인을 공유하고 있는 동조자가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저는 후자에 가깝다. 승주가 기획한 일이 오랫동안 치밀하게 계획된 것이다. 동조자가 있어야 말이 되지 않을까. 다음 이야기가 나와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시즌2 계획을 묻자 "디즈니+와 카카오의 의지가 중요하지 않을까"라며 "저는 다음 작품으로 영화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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