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과 신원호 PD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 출연한다.
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나영석과 신원호 PD는 이번 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슬전'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이런 가운데 찐친 나영석, 신원호 PD는 카메오로 '언슬전'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두 사람의 정확한 캐릭터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나영석은 '슬의생' 시즌2에서도 극 중 이익준(조정석 분) 아들의 여자친구인 모네의 아빠 장영석 PD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신작 '언슬전'에서는 어떤 캐릭터를 맡아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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