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도 안에서 터지거나 하면 원래는 흡수가 되는데 안되는 애들이 안에 피가 차서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더라고
아니면 굳이 류재휘교수님이 초음파 안 보고 다른과 교수님이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저 수술 이후로 사비가 부인과에 빠지거나 류재휘교수님을 리스펙!! 하게 되고 환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는 그런 씬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굳이 류재휘교수님이 초음파 안 보고 다른과 교수님이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저 수술 이후로 사비가 부인과에 빠지거나 류재휘교수님을 리스펙!! 하게 되고 환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는 그런 씬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