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엔딩 내기준 완벽해서 여기서 끝내는게 딱 좋다 생각하긴 함ㅋㅋㅋ 물론 시은이 서울대 가는 것도 수호가 바쿠팸이랑 어울리는 것도 보고싶긴 하지만 그 정도는 내 상플로 맡기고픈? 그런 마음ㅋㅋ당연 더 나와도 될만한 스토리지만 클2 엔딩이 너무 깔끔하게 끝나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