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영이가 자기 대신 명은원한테 화내고 욕한 모습에 감동받고 울컥했던거라서
그 말 한 번만 더 해주면 안돼요? = 욕 하는거 한 번만 더 듣고 싶다
이 의미였을 수도 있을 거 같음.
근데 이영이가 잘못 받아들여서 다시 고백했을때
엘베에서 고백 받았을때랑 너무 다른 느낌을 받아서 (positive) 본인도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듯
그래서 이영이랑 막 웃다가 중간에 착잡한 표정 한 번 나왔던 거고
애초에 이영이가 자기 대신 명은원한테 화내고 욕한 모습에 감동받고 울컥했던거라서
그 말 한 번만 더 해주면 안돼요? = 욕 하는거 한 번만 더 듣고 싶다
이 의미였을 수도 있을 거 같음.
근데 이영이가 잘못 받아들여서 다시 고백했을때
엘베에서 고백 받았을때랑 너무 다른 느낌을 받아서 (positive) 본인도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듯
그래서 이영이랑 막 웃다가 중간에 착잡한 표정 한 번 나왔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