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나도 모르게 저러다가 연시은 눈 도는거 아닌가 했는데 연시은도 처음에는 뭐지 괴롭힘인가 하다가 바쿠가 시은이 손끌어다가 지 머리도 막 만지게 하니까 뭐이런미친놈이 이런 눈빛으로 돌아와서 안심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