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숙(김혜자)은 낙준(손석구)의 노력 때문인지, 아니면 교화 활동 때문인지 솜이(한지민)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 집에 머무르는 것을 허락할 만큼 너그러워진다.
한편, 목사(류덕환)는 오랜만에 딱 한 명 들어온 신도가 해숙이기에 매일 매일이 인내심 테스트 날이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에 목사가 그토록 기다리던 새로운 신도가 들어오는데…
해숙(김혜자)은 낙준(손석구)의 노력 때문인지, 아니면 교화 활동 때문인지 솜이(한지민)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 집에 머무르는 것을 허락할 만큼 너그러워진다.
한편, 목사(류덕환)는 오랜만에 딱 한 명 들어온 신도가 해숙이기에 매일 매일이 인내심 테스트 날이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에 목사가 그토록 기다리던 새로운 신도가 들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