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1 복습할수록 어 미안하다는 말 괜찮냐는 말을 생각보다 더 많이하네? 끝까지 범석이 포기안하려고 애썼구나 이런게 보였는데 클2에서까지 고통받으니까 범석이도 시은이 마음속에 강렬하게 남아있구나.. 생각들면서 뭔가 짜릿?해짐
아직 풀지못한 앙금이면서 서로 이해한다는 말을 해놓고는 지금까지도 명확하게 빠져나오지 못한게.. ㅈㅅ한데 클1에서 범석시은 관계성도 너무 좋음여 클2상상씬 백번천번 돌려볼듯
아직 풀지못한 앙금이면서 서로 이해한다는 말을 해놓고는 지금까지도 명확하게 빠져나오지 못한게.. ㅈㅅ한데 클1에서 범석시은 관계성도 너무 좋음여 클2상상씬 백번천번 돌려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