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자체가 좀 연시은 같았음 말로 하지 않고 보여줌
사실 드라마나 영화를 잘 만드려면 이 보여줌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범석이랑 수호 맥주마시면서 인스타 얘기한 장면 삭제한 것도 난 거기에 어긋나서 삭제한게 커보였음
시은이랑 부모님의 관계나 수시범이랑 영이 같이 카페갔을때 그 어긋난 분위기
현관에서 마주한 시은이랑 수호의 말하지 않음으로 말하는 그런거...
엘베 앞에서의 수호
이런 것들이 약영의 분위기를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클투는 이런게 거의 없어서...
시은이랑 엄마 장면들 너무 전형적이었고ㅜㅜ 바쿠 나백진도 과잉이고
아 존나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