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고구마였다가 마지막화 끝부분에서만 행복한 모습 주는 게 아니라.
의외로 빨리 해결되고
마지막 화 전부 행복한 모습 잔뜩 보여주고, 결혼식 모습도 담아줘서 너무 좋았다..진짜
작가 미쳤나봠 ㅠㅠㅠㅠㅠ
그리고 새로 시작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선재가 기억 되찾은 것도 너무 좋았음..... 15년 서사 쭉 이어갈 수 있어서... 흑흑
태성이도 단순히 섭남으로 머무는게 아니라
선재솔이 커플 행복해질 수 있게 범죄자 처단해준 것도 넘 고맙고..최고였음..ㅜㅜㅜㅜ
그리고 나도 이젠 선업튀 첫눈인 사람 부러워하겠지...
마지막으로 질문이 있어!!!!!
내가 이거 분명히 작년 이맘때 결말 났을 때
어떤 댓글인가.. 글에서
선재랑 솔이 결혼해서 애 둘 낳았다?? 이런 걸 스치듯 본적있어서 (그땐 스포라 생각해서 황급히 눈 돌렸거든)
근데 그래서 ㅋㅋㅋㅋ마지막화에서
둘이 결혼해서 애도 낳은 좀 나중의 미래까지 보여줄 주 알았는데
생각보다 심플하게 끝나서..!!!! 혹시 내가 그때 잘못 본거였을까????????? ㅜㅜ아는 덬..?
그리고 내가 임금커플은 살짝 넘기면서 봤는데...ㅠ
이 커플 로또 당첨된 거 맞지?? 근데 그 뒤로 뭔가 큰 변화 없던데 당첨된 거 어케 됫어???
여기까지야..ㅠㅠㅠㅠ허허어허ㅓ어어어
너무 재밌었다..... 선업튀
왜 다들 작년에 선재야 ㅠㅠㅠㅠ 하는 줄 이제 알게 됫어!!!!!!!!!!!!!
둘이 영원히 행복하겠지 이제? ^_____________^행복하다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