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는 오고 가기 쉽고 계약도 자유롭지만
진짜 최소 관리만 해주는 거라 가뜩이나 배우 회사는 아이돌 회사처럼 못 버는데 수익이 날 수가 없음
그래서 일찌감치 영드 제작을 했던 거고
VFX하는 자회사 걸리버 스튜디오 여기가 성과가 많더라
오겜 비롯해 유명한 드영들 여기서 많이 함. 오겜으로 에미상도 타고
가뜩이나 제작도 어려운 시기라서 제작을 여럿 할 수도 없고 배우들도 한창 때보다는 일이 줄고 그래서
아마 매니지먼트 부문 없애면 이 부문에서 실속 차리려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