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경의 차기작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다. 배우 박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박보영도 정감 있고 참 좋은 배우다. 드라마가 곧 공개될 예정인데 기대가 된다"며 "'키스는 괜히 해서'에선 안은진의 엄마 역을 맡았다. 사실 내 나이에 하기가 어려운 건데 50대 엄마 역할이다. 너무 좋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렘을 표했다.
https://v.daum.net/v/2025040710460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