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연이가 죽여도 이해가는 상황이고
드라마 분위기상 죽일 것 같았는데
죽일마음으로 십몇년을 밤새
자길 괴롭혔을 그 쓰레기를 마주하고
정민이 도움이 있긴했지만 살인직전에서 멈춤으로써
스스로 악연 털어낸 게 너무 좋아
박재영(사실은 김범준이지만)도 망가진 삶 살고있는 걸
직접 봤으니 편하게 털어낼 수 있었던 거였겠지
재영이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큰 일 해주셨다싶음ㅠㅠ
이제 하얀꿈만 꾸면서 살길ㅠㅠ 주연아ㅠㅠㅠㅠㅠ
드라마 분위기상 죽일 것 같았는데
죽일마음으로 십몇년을 밤새
자길 괴롭혔을 그 쓰레기를 마주하고
정민이 도움이 있긴했지만 살인직전에서 멈춤으로써
스스로 악연 털어낸 게 너무 좋아
박재영(사실은 김범준이지만)도 망가진 삶 살고있는 걸
직접 봤으니 편하게 털어낼 수 있었던 거였겠지
재영이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큰 일 해주셨다싶음ㅠㅠ
이제 하얀꿈만 꾸면서 살길ㅠㅠ 주연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