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들 못잊어 범인 찾을려고 노력하는데 애비는 아들이 혹시 갱단이나 조직원으로 활동했을까봐 그거부터 의심하고 걱정하고 자기가 힘들게 마련한 집과 가정의 평범함이 깨진거에 스트레스받는게 엄마와 애비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네 애비는 끊임없이 아들 과거를 의심하다 어린시절부터 절친인 친구로부터 사실은 아들이 갱이나 조직원이 아니라 그 절친인 남자애랑 서로 좋아하는 게이인걸 숨기고 사는거였고 가난한 동네 흑인게이는 취급이 어떤지 아니까 둘이 돈벌어 성인되면 큰도시로 갈려고 한거였고 그 절친은 어쩔수없이 소량의 마약같은거 팔면서 돈을 벌고 있었던거
아들은 나쁜짓 한적도 갱도 조직원도 아니고 그림 좋아하는 애였고 근데도 애비는 아들이 억울하게 경찰차에 뺑소니당한 슬픔 억울함보다 아들이 게이인거에 충격받고 주님한테 용서받지 못할 죄악이라고 분노하는 ㅈㄹ보니까 진짜 부인이 빨리 이혼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