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답답함..
이름을 왜 바꾸는지 모르겠어 (그래야 전개가 되겠지?
그러니까 희완이 입장에서는 알겠는데 람우가 희완이 장난을 왜 다 받아주는지 모르겠어.. 착하고 답답한 캐인가..
얼른 명찰 다시 바꿔 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
그리고 람우는 왜 희완이한테 고맙다고 하는거지? 장학금이랑.. 엄마가 신나해서? 그래서 그냥 아무말 못하고 이름 바꾸고 사는건가....
꾸역꾸역 1화를 다 보긴 했는데
이게 희완이 입장에서 전개되다보니까 희완이가 하는 짝사랑이 좀 귀엽고? 재밌게? 봐야 공감이 될 것 같은데 나는 희완이 장난이 그냥 답답하기만 하네..
2화는 람우가 희완이 찾아온 이야기니까 좀 다르겠지..? 둘의 분위기도 학생 때랑 다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