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1일 더피알과의 통화에서 “저희는 찬성 입장을 밝힌 적이 없으며, 현재까지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사에 나온 내용은 내부에서 결정된 바 없고, 해당 기사 내용을 보고 오히려 놀랐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그 기사에 나온 내용을 회사 내부 누구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나온 것인지조차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KT스튜디오지니 내에서는 이 사안에 대해 외부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구가 사실상 나뿐이며, 나에게도 그런 결정은 공유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향후 찬성 입장으로 급변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제가 아는 한 현재까지는 변동 사항이 없다”며 “그룹 차원의 결정이 있을 수는 있으나, 지금으로서는 확인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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