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넌 찐팬이 아니네 뭐네 해서 항상 그냥 혼자 생각하고 더 말도 안 섞으려고 하긴 하는데
계약 정상적으로 다 종료하고 탈퇴했을때는 말할것도 없고 중도 탈퇴라도 그래서 본인도 위약금 다 물고 나간거 아냐 근데 다시 없을 대역 죄인처럼 평생 찍어놓고 까질하는 감성 진짜 안 맞아
계약기간 다 채우고 성실히 이행하는게 베스트죠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각자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나가서 서운한 마음 들수도 있지만 그게 평생 까질권이 주어지는게 아닌데 당연히 까도 될 취급하면서 죽어라 까는게 진짜로 정병들 같음